태그 : stollen

20191218


























오랜만에 도시락 싸봤다.








나도 이제 냉동실에 넣을 것 생겼다.
















































슈톨렌 사러 일 년 만에 다시 방문한, 여전히 좁은 매장에 손님들이 서로 피해 다니느라 힘든 곳. 아르바이트 천국. 매장만 쾌적하고 집 가까이 있으면 자주 갈 텐데.
















강화도 단골집까지 가기 힘들어 수소문해 방문한 인근 장어구이 집. 강화도 갯벌 장어보다는 못한 민물 장어였다. 나름대로 맛있었지만, 환기가 안 돼 옆 테이블 사람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연기가 자욱, 다시 가기 망설여지는 곳. 직원들 폐 건강에 치명적일 듯.
민물 장어는 내 기억에, 아주 옛날 엄마가 오빠들 몸보신하라고, 살아있는 여러 마리를 참기름, 소금과 함께 큰 솥에 넣어 가열하며 펄척펄척 날뛰는 솥뚜껑을 아줌마와 함께 온몸으로 누르던 것이다.












생선은 또 중년 것.




서울대 합격한 학생이 자축하며 B에게 나누어 준 떡 중 일부.
나는 올겨울도 춥다는-우울하다는 이유로 탄수화물 잔치 중~




B는 all A로 고단한 일학년을 마무리한다.




by SongC | 2019/12/19 02:29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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