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taub

20220302














꽃봉오리가 멋지게 개화했다.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 해수욕장.
우리 가족, 삼 년 구 개월 만의 바다 방문.
서울에서 점심때 출발해서 밤에 돌아왔다.












B의 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해!








































































마지막 김 한 봉지로 납작 김밥 만들었다.
납작 김밥 만들 때, 나는 현미밥에 풀 향 나는 유기농 생참기름 넣는다.




소고기뭇국.
요즘 무도 달고, 양파도 달고, 당근도 달다. 다 너무 달다.




































B의 요청으로 오랜만에 똠 얌 꿍.
동네 Thai에 가서 포장해왔다.
배달 앱을 안 쓰는 우리 가족은 늘 직접 가서 포장 주문한다.







매일 서너 시간 꼬박 뉴스를 듣거나 보고 듣는데, 최근 뉴스로 인해 내 화병이 악화할 지경이다.




by SongC | 2022/03/02 23:44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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