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0






가격 행사하길래 몇 년(?) 만에 다시 사봤더니, 시골 소가 잠깐 서울 소 되어있네.
















거의 매일 장을 보는데도, 냉장고는 이렇게 텅텅 빈다.




















































어렸을 때 즐겨 먹던 맛 난 것.
이제 B가 즐겨 먹는다.




















중년이 사 오고 먹은, 투뿔등심의 육회비빔밥.
맛있다고 한다.
































푹 찍 뿌지직 푹푹!
















거무죽죽한 이 볶음밥은, B의 첫 김치볶음밥.
한우 불고깃감 많이, 김치 조금.
























요즘 중년 런치는 도시락으로.
저기, 익히지 않은 고기 완자 같은 건, 참치마요 밥.




by SongC | 2021/08/20 18:50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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