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1


















방학 중인 B의 요즘 밥상.
학교 안 갈 때면 늘 그랬듯, 평일 점심과 저녁, 시각 딱 맞춰 차리고 있다.
학과는 엄마 아빠 외 그 누구에게도 도움받은 적 없고, 연습은 집에서 하다 보니, 바쁜 아이 B도 방학 때엔 평일 삼시 세끼 집에서.








저 빨간 것, 내 것 아님.




롯데로부터 깜짝 선물 받은 샬롯home.








그 국밥집.
중년과 나는 동네 맛집으로 꼽지만, 사춘기 소녀 B의 마음에는 안 드는 집.




동네, 경상남도식 국밥을 하는 집이 있다.
역시 사춘기 소녀 B의 마음에는 안 드는 집.
국밥 사진은 없음.




이웃 마을, 가끔 가는 국숫집.
















동네, 맛없는 집.
삼 년 만에 두 번째 방문으로, 갈 데가 없어서 들어갔다가 또 후회하고, 아깝지만 남기고 나왔다.




세 친구와 청포도 사탕-테스트.




by SongC | 2020/01/11 21:57 | SongC today!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Linked at SongC : 20200223 at 2020/02/23 18:06

... 이 우리 모녀에게. B는 요즘 디저트로 매일 딸기 한 판을 먹는다. 아마도 농약 딸기. 식사 때 피해서, 텅 빈 업장에서 빨리 먹고 나오기. B가 작년 십이월 말에 방학을 한 뒤로, 한 달 넘는 방학 기간 내내 주중 점심과 저녁 식사를 시각 맞춰 차렸다. 이달 초, 내가 밥 차리기에 지쳤을 때쯤 개학을 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예정되 ... more

Commented at 2020/01/19 2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gC at 2020/01/20 04:51
반갑습니다.
이미 학부모가 되셨겠어요!
저는 이곳으로 이사 온지 벌써 삼 년이 넘었어요. 결혼노예생활 십오 년에, 한강 팔 년-전원 사 년-여기로, 이사두 번 했지요. 제가 살았던 동네 어디 사시는지는 전혀 감이 잡히질 않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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