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B 부녀가 꾸준히 사 먹은 펌킨 타트.
고칼로리의 저것을 B는 식후 디저트로, 중년은 야밤의 주전부리로 먹었다. 나는 출시 첫날, 딱 반쪽 맛보고 맛있어서 침을 흘리면서도 끝. 난 저런 거 먹으면 안 된다.
너무 성의 없게도, 거미줄은 절반만 꽂혀있거나, 깨져있거나, 없거나, 아예 엉뚱한 것이 꽂혀있거나 했다.




동네 맛있는 김밥집 김밥.




바쁜 아이 B의 스케줄에 맞춰 살다가, 그날의 첫 끼를 낯선 동네의 낯선 돈카츠 집에서 칠천 원짜리 돈카츠로 때웠다.
요즘은 이십 대에 그랬던 것처럼 그날의 첫 끼-한 끼를 저녁에 하게 된다.




스탬프 받으려 마신 달콤한 커피 음료.




역시 바쁜 아이 B에 맞춰 살다가, 그날의 첫 끼-한 끼를 분당 평양면옥에서.












동네 사천요리 전문점.
마라 싫다.
테이블 가운데에 주욱 늘어놓는 디쉬도.
















중년과 즐겨 가는 동네 국밥집.
Terra 처음 마셔본 날.
























by SongC | 2019/11/09 05:16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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