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






























































단 것들과 꽃 선물.
나 돼지 되라고.




















머리맡은 여전히 겨울.





사춘기 여성 자식은 천형과 같다고. 이제 나도 알겠다. 출산 계획을 하면서부터도 자식이 내 목숨줄 잡고 흔들 것은 알았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



죽음이 reward라고 여기는 사람 어디 없니.




by SongC | 2019/05/20 04:46 | SongC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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