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6






















































크리스마스라고 달콤한 선물 풍년.
B의 선생님들께서 B의 손에 쥐여주시는 초컬릿도 다 내가 먹는다.
















바쁜 아이, B 기다리며.
어느 오후, 아직은 낯선-아름답지 않은-동네에서 그날의 첫 끼를 게걸스럽게 해결.



숟가락과 젓가락, 스푼과 포크의 순서를 거꾸로 놓은 것을 볼 때마다 불편해 죽겠다.
그릇에 상표 스티커를 붙인 채 쓰는 것도 이상하다-모 씨에게 얘기했더니 중고로 팔 생각에 그럴 것이라고.



戊戌年, 제발 빨리 가라!
이러나저러나 己亥年은 새해 立春부터다!




by SongC | 2018/12/27 01:34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at 2018/12/27 03: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gC at 2018/12/27 04:31
그 시간이 여름엔 더워서 힘들고, 겨울엔 추워서 힘드네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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