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변함없는 B 도시락.








안산에서의 조성진 연주.
소리의 질도, 주차도, 서비스도 끔찍한 홀.
연주자가 애쓴 것의 절반이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린 듯하다.




정경화 조성진 듀오 연주.
안산에 이어 groupie 속에서 또 시달리며, 우리 가족 이동하기도 감상하기도 참 힘들었다.








제주도 객의 선물.




by SongC | 2018/09/17 17:26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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