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6


오늘은 제63회 현충일.








중요한 일정을 마치고, 인근 "이여곰탕"에서 끼니 해결.












며칠 전, 분당 "이도곰탕".
직영점이 있다기에 검색해서 갔더니, 공사 중이었다. 다시 검색해서, 인근 지점 방문.
다시 갈 일 없다.








"이도곰탕"에 실망하고, 다시 찾은 "이여곰탕".
같아 보여도 다 다른 메뉴다- 곰탕, 특곰탕과 고기 위주의 곰탕.

일주일새 "이여곰탕"만 세 번, 곰탕집만 네 번 방문했다. 곰탕에 대한 B의 관심이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될 것.
"이여곰탕"은 추천할 만하다.




by SongC | 2018/06/07 03:52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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