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6


밤새 악몽에 시달리다, 다른 방에서 들리는 중년의 악다구니에 기분 나쁘게 깼다. 오늘 하루 안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아 불안했는데, 역시 그 안 좋은 일은 일어났고, 종일 시달리는 중. 내가 죽어야 끝난다. 죽어야 벗어난다.




by songc | 2018/04/16 23:11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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