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4






일상의 B 밥상.




이런 단 음료는 1+1 쿠폰 증정일 때에나 마신다.








서초동 "수타우동 겐".
여기는 갈 때마다 참, 직원들이 큰 소리로 수다 떠는 소음에 고통받는다. 이번에도 두건 쓴 주방 직원 한 명과 서빙하는 직원 둘이 모여서는 어찌나 시끄럽게 떠들던지. 메뉴 가짓수도 분당 본점의 절반도 안 된다. 주차 공간도 없어, 인근 G-five 주차장에 세워야 한다.








십수 년 만에 다시 만난 Sarah Chang.
왜 십칠 인과 함께 해야만 했는지.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발렌타인데이라고 초컬릿을 주고받지는 않는 우리 부부인데, 이번에는 B 주려고 작은 GODIVA 박스 한 개 사보았다. 우리 세 식구, 사이 좋게 나누어 먹었다.
















즐겨 가는 동네 티 하우스, "Ronnefeldt".
차와 함께 에끌레어를 즐겨 먹는데, 오늘은 에끌레어가 다 나가고 없다고. 처음으로 스콘과 롤 케잌을 주문해보았는데, 저 스콘은 스콘이 아니었다. 푸슬푸슬한 "빵"이었다. 저것은 스콘이 아니다!!!



선생이 치매인 듯할 때 학생은 먼저 뭘 어떻게 해야 하지.




by songc | 2018/02/14 21:32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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