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2


















서판교, 다세대 주택 빽빽한 동네의 맛집, "질경이".
내가 만드는 음식처럼 조미료 전혀 안 쓰고, 슴슴을 넘어 심심한 맛. 아주 좋다.




동네에서, 오랜만에 martini.












선물.
내가 눈에 보이는 것 중 그나마 가장 작은 조각만 골라 집어먹던 중, 나의 그 왈, "마음 불편한 맛"이란다. 웬일로 이심전심. 다시는 안 먹어. 먹지 말자.








선물.
동네 케잌 가게의 컵케잌.




선물.
불량 식품인 줄로만 알았다!








일상의 B 밥상.




by songc | 2018/02/12 22:29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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