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1


소리꾼 이자람의 새 작품, <이방인의 노래> 첫 공연 관람.
Gabriel Garcia Marquez의 <Bon Voyage, Mr. President!> 원작으로, 이자람이 작/작창/소리한 작품이다.
이자람, 그는 정말이지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는 소리꾼이자 팔방미인 재주꾼.
어이! 잘~ 헌다! 얼~쑤!
앞으로 더 기대하겠다!

마르케스는, 나에게는 Ernest Hemingway와 Patrick Modiano의 그 무엇을 합쳐놓은 듯한 작가.

자정 넘어 뉴스를 뒤적이는데 Prince가 죽었다고.
나는 잭슨보다 프린스, 늘 잭슨보다 프린스였다.
또 한 사람 떠났다.




by songc | 2016/04/22 04:30 | SongC today! | 트랙백 | 핑백(1)

Linked at SongC : 20210122 at 2021/01/23 05:38

... 그렇게 하는 것인가 싶었다. 내가 보고 듣고 자란 개띠생 뮤지션 삼인조 중, Michael Jackson과 Prince는 떠났고, Madonna만 남았다. 나는 늘 잭슨보다 프린스였다. B는 "대중 가수" 중 유일하게 마이클 잭슨을 좋아한다. 존경하고 연민한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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