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7


















이사 온 지 삼 년 만에 처음 찍어본 Royal Copenhagen 전체.












워셔에 돌리며 매일 사용하는 iittala, arabia finland, Gustavsberg, Rorstrand & lucie kaas.
그리고 사용하면 흙에 물이 스며들어 자국이 남는 Cornishware.




광주요
닭 손잡이 종지는 광주요 제품 아님.








평소 한여름에는 사용하지 않던 찜기를 올여름에는 앞뜰의 호박잎을 쪄먹느라 계속 사용했다. 올해 한 번도 수납고에 들어가지 않고 줄곧 부엌 한가운데에서 바쁘게 일한, 고마운 나의 낡은 찜기.
찜기가 작동하는 시즌, 집에서 식사할 때면 살짝 쪄먹는 양배추와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푹 쪄먹는 감자! 오늘 저녁 식사 준비하다가.








by songc | 2015/09/18 01:30 | SongC today! | 트랙백 | 핑백(1)

Linked at SongC : 20180217 at 2018/02/18 01:13

... . 데친 후 기름에 볶다가 케첩에 조린 것. 언제 한 번 만들어 봐야지. B는 싫으면 먹지 마라, 흥! 이사한 지 일 년 육 개월 만에 처음 공개하는 새 그릇장. 배치는 전과 비슷하다. 하단의 이딸라 등의 식기는 매일 식기세척기에 마구 돌려가며 사용하는 것들. 하단 양 문 장 크기만 한 다른 장들에는 각각 광주요, 르크루제, 글라스, 머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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