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5














책 사고 받은 초컬릿, 오늘 밤 주전부리.

이제 돗자리 깔고 부업을 시작할까. 내가 주위의 지인이든 유명인이든 누군가의 안부를 궁금해하면, 꼭 하루 이틀 내 소식이 들린다. 풍문으로 들리거나, 신문 1면에 나거나.




by songc | 2014/02/06 01:54 | SongC today!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Linked at SongC : 20180612 at 2018/06/13 04:21

... 번에 걸쳐 두 개나 먹었다. B가 기뻐했다. 참참, 최근 B에게 좋은 일이 있었다. 나의 예감에 의하면, 올해는 Moszkowski. 이번에도 내 예감이 맞는다면, 돗자리를 깔아야 한다는 중년의 변. 내 머릿속에 뜬금없이 누군가가 떠오르면, 일주일 안에 신문이나 뉴스에서 그 인물을 보게 되거나, 죽었다는 소식을 듣거나, 살아서 내 눈앞 ... more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4/02/06 23:45
신문 1면은 좀 위험한 것 아닌가요;;;
Commented by songc at 2014/02/10 00:37
그렇죠?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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