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5


며칠 전 관람한 국립발레단의 2013 '호두까기 인형'.




23일 새벽, 코 자는 나의 그의 머리맡에.
Lego, R2-D2.












23일에는 White & Multicoloured Elements, 24일에는 Blue Fluted Mega, 25일에는 Blue Fluted Plain.




오랜만에 우표!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24일 오후에 도착한 the young Jobs 인형.
나의 그의 컬렉션.








24일 새벽에.
올해 B는 산타로부터 그토록 바라던 '비밀 일기장'을, 엄마 아빠로부터는 갖고싶던 'Playmobil Princess Fantasy Castle' 일체를 선물 받았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서둘러 식사하고, 바로 온 가족(세 명)이 저 Castle 조립에 매달려 정오께 끝났다.
B는 바라던 선물 받았다며 온종일 기분 좋아 히히하하~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는 '생일상에 더한 월남쌈'.

24일 밤, B는 작년과 같이 플모 홀리데이 아이템들의 한쪽 손을 전부 들어 놓았다!

어제의 culture shock.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학부모 모임을 하는 경우가 있더라. 가족모임이라면 내가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을텐데, 학교의 엄마들과 아이들만을 오후에 집에 초대해 밤 8시경까지 논다니. 내가 이상한 건지, 그런 모임을 기획한 그 사람이 이상한 건지... 12월 24일에 가가호호 아버지들은 어디 가고. 이럴 때, 이 동네 또 싫어진다.




by songc | 2013/12/25 20:29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at 2013/12/30 11: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3/12/30 16:24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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