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 Pérignon 2003 (9)








Dom Pérignon
Dom Pérignon
2003
AOC
Chardonnay, Pinot Noir
Champagne
-
Champagne
France
공식홈페이지

2012. 6. 9. SM/246,600

2012. 6. 9.
SongC's comment: 9/10
y's comment: 9/10

종합 평점: 9




by songc | 2012/06/10 01:17 | wine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2/06/10 01:52
헉.. 한 병 더 드신거예요? 전의 리뷰보고 넘 마시고 싶어서 얼른 가서 한 잔 잘 즐기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아 근데.. 독일 그릇 가게 중에 Meissen 이란 칼 두 개 크로스한 문양의 브랜드 혹시 아세요? 지나가다가 에스프레소 잔이 꽂혔는데 괜찮은 데인 지 몰라서요. 손잡이도 각져서 흘러내리지 않고, 잔도 얇아서 열용량도 작을거라 볼륨이 작은 에스프레소를 식히지 않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Commented by songc at 2012/06/10 02:28
네, 한 병 더. 2003 빈티지 막 출시되었어요. 아주 좋네요!
스바라 언니는 어떠셨나요?

마이센 자기 아주 유명해요. "유럽 최초"로 기록되는 브랜드라고 기억해요.

Commented by 깜장천사 at 2012/06/10 02:38
쪼금 아는척? 하자면.. 드레스덴 북부 질 좋은 고령토 산지의 이름이기도 한 도자기 브랜드로 드레스덴 샵 앞에서 지름신의 습격을 피하느라 아주 고생하게 만든 몹쓸? 브랜드....라고... 쿨럭~

드레스덴 왕궁과 성의 도자기 장식은 모두 마이센 자기라더군요. 그 자기 타일로 만든 벽화 앞에 샵이 있는데 참.... 대단해보이더라는....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2/06/10 15:15
송씨님/ 예 저도 2003년 빈티지로 즐겼는데... 뒷맛이 아주 좋더라구요. 아 유명한 거군요.. 전 첨봐서.. 그 문양은 전에 본 것 같기도 한데... 근데 요즘 테마가 중국인지 용그림이 많아서 좀 없어보이더라구요. 사려면 그림 없는 걸로 사야겠네요. 아 근데 한국에도 들어온거면 굳이 무겁게 들고갈 필요가 없겠네요.

깜장천사님/ 아 드레스덴 쪽 것이군요. 드래스덴 북부가 고령토가 나나요? 절벽같은 것 있고 그랬던 것 같은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천사님 말씀들으니까 갑자기 땡기네요. 제가 원래 디자인보다 좋은 소재를 좋아해서...

Commented by 깜장천사 at 2012/06/10 02:37
돔 페리뇽.... 유후~~
Commented by songc at 2012/06/10 02:38
유후~ 뭘 새삼스럽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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