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6


























LEGO Architecture
The White House
만 5세인 B가 두 시간 반 가량에 걸쳐 완성한 작지만 복잡한 설계의 레고 집.












LEGO Architecture
Brandenburg Tor
Gate와 Tor 버전으로 두 개의 네임 블록이 들어 있었다. 숭례문 박스에는 Sungnyemun이라고 영어로 프린트된 네임 블록 한 개 뿐이었는데. 너무하다.












by songc | 2012/05/26 18:08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2/05/26 18:29
우와 옥스포드 원단이 꼭 일본패턴 같아요.
브란데부르크 옆에 저런 지붕집 두개가 있었나보네요. 전 항상 지나다니면서 토르만 봐서.
비텐부르크가서 마틴루터를 만나볼까했는데 졸려서 계속 뭉게고 있네요 벌서정오인데 씻지도 않고 밥도 안먹고.
시내에선 카니발 할텐데 만사 귀찮아요 ㅎ

비는 정말 좋겠어요. 부모님이 저런 근사한 장난감도 맘껏 사주고. 저런 것들을 맘껏갖고 논 비가 나중에 커서 뭐가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songc at 2012/05/27 01:50
맨 위 사진 두 개 원단 예쁘죠? 스웨덴에서 온 오가닉 코튼 쿠션 커버에요.
요즘 자꾸 예쁜 원단이 눈에 들어와요. 스바라님 같은 친구가 제 주변에 있다면 재봉틀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엄청 귀찮게 했을거에요.

B가 커서 무슨 일을 하며 살지 저도 정말 궁금해요. 돈 좇지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푹 빠져 살았으면 해요. (물론 제가 구체적으로 바라는게 있긴 하죠잉:)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2/06/22 08:29
아.. 갑자기 집에와서 재봉틀 보니 이 원단 사진이 머릿속에 아른 거려서 다시 들어와봐요. 스웨덴 쿠션커버 원단 패턴이라니.. 예전에 갔던 가로수길의 무슨 원단 샵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북유럽 땡땡이 원단을 몇가지 구비해 놓았던데 주말에 거기나 가봐야겠어요.
그러게요 저도 주변에 송씨님 같은 친구가 있다면, 미적 감각도 배우고 이것저것 만들어드려서 피드백도 받고 좋았을텐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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