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오늘, 주방에서 눈에 띈 파랑색.




























by songc | 2012/04/27 00:56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catalyst at 2012/04/27 11:30
맨마지막 촛대가 예쁘네요. 주방의 파란색 모음 사진에서 보이는 초콜렛이랑 모리나가 쿠키는 제가 일본서 유학할때 즐겨먹었더랬어요. 일본은 제과제빵 기술이 워낙 좋으니까 동네 빵집도 맛있어서 과자류는 잘 안먹었는데 그래도 문라이트 쿠키는 꾸준히 사먹었어요. 인스턴트커피에 찍어먹으면 맛있어서 ㅎㅎ
요즘들어 그릇 욕심도 생기고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이 생겨요. songc님 덕분에 안목이 높아져요 ^^* 상쾌한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songc at 2012/04/27 16:49
저 초컬릿이 일본에도 있나봐요. 저는 영국서 먹던 건데. 일본 과자 끊어야하는데, 와사비 과자와 달빛쿠키는 못끊고 아직도 가끔 사먹어요. ^^
서울도 요즘은 일본처럼 동네마다 오너 파티셰가 직접 케익이며 빵 만들어 커피와 함께 파는 작은 카페 많더라구요. 저희 동네에도 작년에 한 곳 생겼는데, 빈 테이블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에요. 그리고 과거 제과제빵사가 경력이었다면, 요즘은 '파티셰'의 '학력'이 간판이더군요. 요리사도 그렇고.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2/04/30 15:18
맨마지막 촛대 놓은 탁자(?)가 예쁘네요. 저렇게 알판 맞춤으로 탁자를 만들지는 않는데... 특이해요. 저 구조로 튼튼하게 만들었다면 손이 많이간 작품 같아요.
Commented by songc at 2012/04/30 21:11
저 맞춤을 '알판 맞춤'이라고 해요?
식탁과 함께 제 블로그에 고정 출연하는 테이블이에요. 결혼할 때 구입한건데, B가 장난감으로 찍고 긁어서 이제 스크래치도 심하고 그래요. 제가 가장 아끼는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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