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4


실적 마일리지나 명절선물등의 서비스 제도가 전혀 없는 Royal Copenhagen에서 갑자기 전한 선물. 지난 8년간 친한 매장 매니저들이 몇 차례 RC 메모지나 캔들, 냅킨등을 선물한 적은 있지만, 이런 공식적인 선물은 처음이다. 작년 한 해 동안 ㅇㅇ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 한해 위 선물과 카드, 그리고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인비저블) 바우처를 증정하는 것이라고. 올해 1월 1일부터는 본사에서만 운영하던, 전에 않던 반가운 breakage guarantee를 도입하는등, 최근 대표이사가 바뀌면서 운영 정책을 바꾼 모양이다. 지난 8년간 얼마나 구입했는데, 갑자기 이러면. 그런데 저 에코백은 좀 아니다. 으.




Koloni Stockholm by Lotta Kuhlhorn.




by songc | 2012/01/14 15:47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SvaraDeva at 2012/01/14 15:54
우와.. 엄청나게 구매하셨나봐요~ ^^
Commented by songc at 2012/01/14 17:05
예전에 비할 바 못되요... 근데 누가 얼마나 매출을 일으켰는지 그동안 매장에서 다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에 좀 놀랐어요. 마일리지제도 따위 없어 그런 기록 안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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