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0
















































내일, 일요일 아침 상차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우든 커틀러리를 세팅했다가 너무 무거워보여 Royal Copenhagen, Odense로 바꿨고, 냅킨도 이것저것 바꿔 보았다. B는 아직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는다.




작년, 도쿄 Echire에서 구입한 Limoges butter pot.




B의 작품.




by songc | 2011/12/10 22:11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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