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5




B가 생애 최초로 개봉관을 찾아가 감상한, 우리 가족 세 명 함께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작품, "마루 밑 아리에티".
DVD가 예정보다 보름이나 늦게 출시되어 지난 21일 배송받았다.
예약구매 후 배송받기까지 한 달이 넘게 걸린 셈이다.
내가 결혼 전부터 모아온 지브리 작품들은, B의 탄생과 동시에 B의 컬렉션이 되었다.




Kristina, Koloni Stockholm.




Picknick, almedahls.




Landskap, almedahls.
패턴과 디자인이 예뻐서 한 개, 두 개 사다보니 그 수가 많아졌다. almedahls 티타올만 십 수개, Koloni Stockholm 제품들도 그만큼, 일본산 제품들도 그만큼, 무명씨도 그만큼. 누구들은 티타올을 액자에 넣어 감상한다는데, 난 자주자주 빨아 햇빛에 바짝 말려 매일 곁에 두고 사용한다. 깔고, 덮고, 가리기 좋다.




by songc | 2011/10/25 17:26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정하니 at 2011/10/26 00:25
세번째꺼가 제일 예뻐요 (: 저것도 티타올인가요? 크리스마스 그림들이 너무 아기자기해요~
Commented by songc at 2011/10/26 01:41
네, 다 티타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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