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3







B와 나의 아침 빵, ach so 빵.
B는 브룃첸을 "헨젤과 그레텔 빵"이라 부른다.

























시든 꽃을 머리에 이고 고추가 자라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신기한 보라색 고추.










by songc | 2011/07/03 23:24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at 2011/07/04 1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gc at 2011/07/05 01:15
반가워요, 윙버스 윙스푼.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