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8








하루에도 몇 번씩 이것 저것, 여기 저기에.
사진은 겨우 한 장.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고추나무.




선물.








"내 마음대로 구성한 Buzzy Set"의 구성이 늘었다.









































내가 좋아하는 바지.




by songc | 2011/06/19 01:02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민짱 at 2011/06/19 08:14
로열코펜하겐 잔은 암만해도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ㅋㅋ 개인적인 취향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마지막 사진 왠지 송C님을 가까이서 뵌 것 같아 갑자기 확 반가운 느낌.. ㅋㅋ
Commented by songc at 2011/06/20 00:11
우리 B 따라 놀이터 갔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동네 차림이라 더 반가워보이실지도... ^^;
Commented by catalyst at 2011/06/19 20:39
어머, SongC님의 신체의 일부가 이렇게 찍힌 사진은 거의 처음인것같은데요? ^^ 이제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듯해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Commented by songc at 2011/06/20 00:11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catalyst at 2011/06/20 23:37
예, 그럭저럭. ^^ 코멘트는 안남겨도 가끔씩 들어와보곤 했어요.
이 블로그 방문한지도 수년째라 그런지 감정이 남달라요^^;
SongC님 가족,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물론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할거지만요 ^^ㅋ 왠지 마지막 인사 같이 말해버렸네요 ^^; )
Commented by RyuRing at 2011/06/19 22:56
여름이네요 여름 ㅎㅎ
곧 있으면 고추나무에 꽃이 필 것 같아요!
Commented by songc at 2011/06/20 00:12
고추나무에 작은 꽃 봉오리가 생겼어요. 아주 앙증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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