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9



















트윝한 문제의 그 Iittala, Kartio.
기포가 많아 지저분해 보이는, 아가리(전문용어)의 저 부분의 높이가 약 1mm 낮다. 마치 칼로 베어내기라도 한듯. 2급 상품인지 불량품인지 모를 것을 보낸 괘씸한 그 쇼핑몰, 다시는 이용하지 말아야지. 무얼 구입하든 역시 매장에서 제값(?) 주고 직접 골라 구입하는 것이 옳다.
사물에서 딱 맞아야할 부분의 수평, 수직이 맞지 않은 것이 얼마나 불편한지. 나에게는 고문이다. 못 쳐다보겠다. 못 참겠다.










완성.
내가 원하는 네 가지 색상으로만.






















by songc | 2011/06/10 02:20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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