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4






















































선물받은 le sucre 코스터.






봄맞이 면기 점검겸 그릇장내 위치 이동. 나의 그가 둘째가라면 서러울 국수마니아인 만큼 여느 집보다 국수를 자주 먹지만, 날이 더워지면 또 콩국수를 자주 먹게 되어 면기 사용 빈도는 더 높아진다. 임의섭 작가 식기는 깨질 것을 대비해 한 개 더 구입해두었다.
나의 그가 한 번 먹는 양을 담기에 우리집 면기는 전부 너무 작다. 올 여름에는 넓적한 냉면그릇이나 양푼을 사볼까.




by songc | 2011/04/15 02:36 | SongC today! | 트랙백 | 핑백(1)

Linked at SongC : 20180512 at 2018/05/13 04:17

... 더워서 콩국수. 더워서 열무 국수. 한창 면기 사들이던 그때쯤 구입한 대형 면기. B 렛슨 마치기를 기다리며 인근 탐앤탐스에서. 이번에는 프렛즐 반 설탕 반. B의 철분 섭취를 위해 동네 투 뿔 등심 방문. 안심 후 등심. 우리 ...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