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고기만 있고 다른 식재료가 없던 날, 나물 반찬 꺼내고 브로컬리 데쳐서...
나의 그가 구운 안심 스테이크.





매생이굴국밥 먹은 날.
올 겨울도 매생이와 굴로 나는듯.





B의 어느 점심상, 네 가지 나물 비빔밥.
르크루제 가든 스톤웨어에 식사할 때면 B로 하여금 자신의 그릇을 선택하도록 한다. B의 이번 선택은 '배'.
기침때문에 도라지를 계속 구입하면서 더불어 몇 가지 나물 반찬도 벌써 몇 주째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만들어 먹고 있다. 김치처럼 멸치볶음처럼, 언제나 곁에 두고 먹을 수 있도록 해야지.




나의 그가 준 스타벅스 코스터.




Bodum Pavina double wall espresso.




by songc | 2011/01/15 00:03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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