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3







밥그릇을 놓쳤다.
광주요 내열 냄비 안에는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이 내열 냄비는 결혼할 때 구입한 것인데, 찌개만큼은 그 어떤 냄비에 끓이는 것 보다 더 맛있다. 아올다의 패트라이트 소재 내열 자기와는 달리 옹기토 소재 다공질이라 냄새가 배는 단점은 있다.
두번째와 세번째 이미지의 테이블 매트는 위 아래를 거꾸로 놓은 것.




Le Creuset




by songc | 2010/12/14 02:04 | SongC today! | 트랙백 | 핑백(2)

Linked at SongC : 20200319 at 2020/03/20 04:45

... 었는데도 양파 덕분-때문에 국물이 흥건. 마지막으로 무쇠 산 게 언제더라... 현재 staub wok 두 개-삼십 칠 사이즈와 베이비와 함께 이렇게. 십 년 조금 안 된 기록. 요술 컵~ ... more

Linked at SongC : 20200812 at 2020/08/13 04:12

... 없이 햄버그스테이크 먹고 싶다는 B를 위해 동네에서 포장 주문해 온 것. 집에서 바짝 더 익혀 고르곤졸라 얹어 냈다. 내 손으로 햄버그스테이크 안 만든 지 몇 년째인지. 그때, 만드는 법도 모른 채 그냥 소와 돼지를 섞어야 찰기가 나올 것만 같아서 그렇게 했었더랬다. 도토리묵은 무농약 이상이 없어 국내산만을 구입하고는 있다. 살짝 데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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