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1



지난달 한겨레 기사를 통해 알게된 흙살림 생활꾸러미. 지난 한 달간 격주에 한 번씩, 꾸러미 두 번을 받아보고 마음에 들어, 이번 달부터는 매주 한 번씩 받고 있다. 오늘 도착한 이번 주 꾸러미에는 유기농 과일 몇 가지와 유기농 방울토마토, 가래떡 데이 기념 유기농 쌀로 만든 가래떡이 들어있다.




몇 주 전 받은 꾸러미.
보통 이렇게 각종 채소를 기본으로, 버섯, 과일, 과즙, 계란(월 2회)등으로 구성된다. 흙살림 생활꾸러미를 받으면서부터 매주 보는 장의 규모가 일부 줄었다. 게다가 같은 유기농임에도 가격이 백화점보다 저렴하고, 신선도가 탁월하고, 감처럼 내가 싫어해서 평소 먹지도 구입하지도 않는 과일이나 채소를 먹게되니 여러모로 이득이다.




by songc | 2010/11/11 23:51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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