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과 경칩 사이, ?週



매생이
가끔은 참기름과 깨를 조금 얹어도 좋다.




장조림




닭가슴살시금치샐러드




시금치나물




닭안심
참기름 향을 싫어하는 B를 위해 고안한 반찬.
삶은 닭 안심을 잘게 찢어 약하게 간을 한 참기름에 깨와 함께 버무려낸 것.




닭가슴살
위와 같은 조리법으로.




꽁치김치찌개




냉이된장국
애호박 남은 것도 대담하게.




달래무침





볶음밥
아주 아주 자주 자주.




급조한 떢볶이




불고기
매주 두 덩이씩.




B가 엄마에게.




carrot cake



내 손바닥만한 쿠키 오십여장.
청국장, 된장찌개, 시금치된장국은 꾸준히.
집에서 해 먹는 음식은 같은 메뉴의 반복이다.




by songc | 2009/03/15 00:18 | SongC today!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Linked at SongC : 20180207 at 2018/02/07 20:29

... 늘 바질 페스토에 트러플 들어간 것만 먹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트러플이 주인공인 소스를 사보았다. 우리 가족 모두 만족. 닭 안심살은 평소 하던 대로, 반은 참기름에, 나머지 반은 들기름에 무쳤다. 몇 년 전부터는 음식에 통깨를 쓰지 않고, 거칠게 또는 곱게 갈아 쓴다. B와 아빠의 저녁 식사. 나 어제 ... more

Commented by NINA at 2009/03/15 11:40
songc 님 음식은 늘 꾸밈없이 정갈해보여서 좋아요. 자극적이지도 않아보이고.. ^^
맨 아래 컵케이크 아이싱 조각같은것들이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songc at 2009/03/15 18:34
캐롯케잌은 손바닥만한 지름의 케잌이구요, 당근 장식은 제가 보기엔 퐁당 같은데요?
Commented by NINA at 2009/03/16 10:45
아, 저는 캐롯케익 바로 위 사진을 말씀드린거였어요. ^^;
Commented by songc at 2009/03/16 23:46
NINA/ 플라스틱 접시 위 play doh 에요.
Commented by NINA at 2009/03/18 00:34
아항 그렇군요 ^^; 왠지 그런거같긴 했지만.. 귀엽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