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丑年 기념 케잌







사정상 일찍 만나게 된 기축년 기념 케잌.

설날이 가고 입춘이 지나면 비로소 기축년에 접어들게 된다.

(이번에 만난 토토로는 어딘가 많이 아쉽다)




by songc | 2009/01/23 12:21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xmaskid at 2009/01/24 00:01
말씀대로 2% 부족한 토토로네요^^
Commented by songc at 2009/01/24 00:38
도도로나 토토루 정도 될까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01/24 16:38
즐거운 설(-_-/)
Commented by songc at 2009/01/24 17:51
즐거운 설!
Commented by 국땡이 at 2009/01/24 17:21
그래도 웃고있으니 귀엽네요!^^

송씨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Commented by songc at 2009/01/24 17:51
국땡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bori at 2009/01/25 21:05
앗 제 조카가 토토로 좋아하는데 이런 케익은 어디서 주문 하는건지요~~?
케익 너무 이뻐욤*-*
Commented by songc at 2009/01/26 01:08
... 내놓기에도 부끄러운 도도로인걸요.

검색해보시면 주문 제작 전문(이벤트用) 빵가게가 많이 있을거에요. 단, 모양은 그럴듯할지 몰라도 품질은 보장하지 못합니다.
품질을 중요시 하신다면, 호텔 베이커리에 도안을 주고 주문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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