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 힘내라!





B 기분 좀 살펴줄 겸 케잌을 주문했다.
B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토토로.

요청하지도 않은 (나이)숫자초를 토토로 옆에 꽂아 보내는 바람에 잠시 당황했는데, 케잌 위에 꽂으려고 함께 주문한 B의 이름 알파벳 쿠키와 하트가 있어 다행히 위기를 모면했다.
하트를 그 곳에 꽂고, 이름 알파벳 쿠키를 토토로 뒤로 빙 둘러 꽂아 장식한 후, B가 좋아하는 초를 잔뜩 꽂아 마음껏 불게 해 줘야지. 후~ 하고.




by songc | 2008/12/12 18:34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catalyst at 2008/12/12 19:00
B 는 참 행복하겠어요 :) B의 마음도 몸도 빨리 좋아지면 좋겠어요.
songc 님은 참 좋은 어머니 같아요. ^^
B 화이팅!!!!!
Commented by songc at 2008/12/13 10:21
B 화이팅!
Commented by xmaskid at 2008/12/12 23:13
와, 너무 이쁜 케이크네요~ 예쁜 케이크에 B마음도 많이 위로되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songc at 2008/12/13 10:24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초도 불고, 케잌도 자르고, 장식도 뜯으며...
그런데 아직 입맛이 돌아오지 않아서 케잌 처리는 전부 제 몫이랍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8/12/13 00:29
와~ 정말 이쁜 케이크에요 ㅎㅎ
Commented by songc at 2008/12/13 10:31
B를 위한 것이었는데, 저도 보고만 있어도 즐거웠어요.
케잌 덕에 기분이 좀 나아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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