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분과 입동 사이, ? 週

언제나처럼.




우둔살로 만든 장조림.





아롱사태로 만든 장조림.




버섯코너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구입한 튀김/장조림용 새송이로 만든 장조림.





시금치나물
한 주에 한 단 먹는 시금치.




연근조림




애호박볶음




돼지 항정살




돼지 가브리살




감자우둔살조림





청국장
3일에 한 번 먹는 청국장.




멸치볶음
한 주에 200g 먹는 멸치.




by songc | 2008/10/31 15:33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Frye at 2008/10/31 18:51
우둔으로 장조림이라~ 맛있어 보이는데요? 청국장은 저희도 일주일에 두번 정도 먹는 듯;
신랑 친구가 식당을 하는데 거기서 받아온 게 맛있어서 자주 먹게 돼요. ㅎㅎ

멸치 볶음도 아가때문에 제일 작은 걸로 해 먹지요. 나물을 많이 먹긴 하지만 songc님 반찬을 보니
저희집 식구들과 식성이 비슷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혼자 반가워하는 중)
Commented by songc at 2008/10/31 22:43
집에서 먹을 때 만이라도 소박하게, 유기농으로, 좋은 음식 만들어 먹자는게 제 주장이지요. 요즘에는 유기농 식재료도 의심이 됩니다만...
그런데 보통 장조림하는 부위가 홍두깨살이나 우둔살 아닌가요?!
저는 아롱사태로 하는 장조림은 이번에 첫 시도한건데 질감이 아주 독특해요. 추천할만해요.
Commented by Frye at 2008/11/03 00:12
제가 아롱사태를 잘못 봤네요;;;; 저도 한번 해 봐야겠어요~

저희도 한살림하고 초록마을에서 유기농 친환경 식품 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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