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달 밝은 한 週

이번주는 같은 음식들의 반복이었다.
청국장 몇 차례, 특제소스의 돼지 항정살 몇 차례 등...
명절이 명절같지 않아 식탁도 달라질 것이 없었다.





돼지 항정살
지난주에는 복분자주가 없어 대신 미림을 넣고 양념을 했는데, 이번주에는 복분자주를 넣은 나만의 특제소스로 돌아왔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돼지고기에는 복분자주가 아주 잘 어울린다.
나의 그는 나만의 이 특제소스를 먹을 때 마다 원가를 물으며 식당을 하잔다!$%#?
옛날 옛날 한 학교 선배는 나보고 공부하기 싫으면 택시운전 하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그 선배가 떠오른다.




청국장
선선한 계절이라면 매일 먹어도 맛있는 청국장.




고등어구이
x2




by songc | 2008/09/19 10:23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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