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같았던 한 週



불고기
이번에는 육수를 좀 넉넉하게 해서(위에서 보다 더) 당면을 넣어 먹었다.
밥도 비벼 먹고.
한 주 동안 불고기감 1kg을 해치웠다.






전어구이




버섯볶음




청국장
때론 돼지고기와 김치 대신 소고기를 넣기도...
또 다른 맛의 청국장이 된다.

이외 가지볶음, 흑돼지항정살.



B가 많이 아팠던,
h가 우여곡절 끝에 입원, 격리된,
좋게 보아오던 연예인이 비참하게 죽은,

악몽같았던 한 주도 이제 안녕안녕.





상추가 일주일이 지나도록 발아가 되지 않아 後苑은 한 주 쉬어감.

by songc | 2008/09/12 23:54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blackout at 2008/09/13 00:11
B가 아팠다니 정말 힘드셨겠어요. 다음주는 아무래도 이번주보다는 더 쉽게 지내실수 있을거에요~
Commented by songc at 2008/09/13 10:45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이 아픈 자식을 그저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게 고문이더군요. 신이 제 기도를 들었는지 B는 많이 나았고, 저에게는 B와 똑같은 증상이... - -;
Commented by 국땡이 at 2008/09/14 00:33
아기가 아프면 대신아줄수도 없으면서 속만 무척이나 상하죠,,
고생하셨는데,,, 이제 송씨님이 아프시다니.. 흑..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메 말이죠...
Commented by songc at 2008/09/14 01:03
이렇게 아픈 적이 처음이라 공포의 한 주를 보냈답니다.
5일 동안 저는 한 5년은 늙은 것 같아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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