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2일
악몽같았던 한 週


불고기
이번에는 육수를 좀 넉넉하게 해서(위에서 보다 더) 당면을 넣어 먹었다.
밥도 비벼 먹고.
한 주 동안 불고기감 1kg을 해치웠다.



전어구이

버섯볶음

청국장
때론 돼지고기와 김치 대신 소고기를 넣기도...
또 다른 맛의 청국장이 된다.
이외 가지볶음, 흑돼지항정살.
B가 많이 아팠던,
h가 우여곡절 끝에 입원, 격리된,
좋게 보아오던 연예인이 비참하게 죽은,
악몽같았던 한 주도 이제 안녕안녕.
상추가 일주일이 지나도록 발아가 되지 않아 後苑은 한 주 쉬어감.
# by | 2008/09/12 23:54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4)





고생하셨는데,,, 이제 송씨님이 아프시다니.. 흑..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메 말이죠...
5일 동안 저는 한 5년은 늙은 것 같아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