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 가을이 완연한 한 週


불고기
소등심, 양파, 당근, 버섯을 불고기양념에 짜지 않게 재웠다.
배가 무척 달아서 오히려 양념이 좀 달게 되어 버렸다.
다음에는 육수를 더 많이 만들어 당면을 넣어 전골처럼 먹어야지.




돼지 항정살
매콤 달콤한 마약소스.
더덕같아 보이네.





돼지 항정살




장조림
전과 같은 레시피로.




콩나물
팍팍 무쳐~




연근조림




커리





전갱이구이
구입시 "아지"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던 생선, 아지가 뭘까 찾아보니 전갱이의 일본 이름이었다.
그러고보니 스시바에서 아지라는 것을 먹은 적이 있는 듯.
일식당도 아닌 식품관에서 국어로 표기가 불가능하지 않은 이상 외국어로 표기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흔한 생선이기 때문인지(동숲에서도 너무 자주 잡히는...) 세 마리에 오천원이었다.
싸고 맛있는 생선, 방패비늘이 특징인 전갱이.




by songc | 2008/09/05 10:50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at 2008/09/06 06: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gc at 2008/09/06 13:55
안녕하세요~
토마스는 제가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다이슨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가 사용중인 DC20 알러지는 헤드가 큰 것과 무게가 무겁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별 다른 나쁜점은 없어요. 흡입력이 좋고, 진드기를 빨아들이고, 미세먼지 방출량이 거의 없다니 믿고 쓰고 있어요. 핸디청소기도 다이슨 DC16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 좀 많이 무겁네요. 버튼을 눌러야 모터가 돌아가기 때문에 사용중 계속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있어야하는데 그것도 팔이 많이 아프구요. ^^
Commented by vamosrafa at 2008/09/07 08: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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