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맞이, 시원했던 지난 두 週

몇 차례의 짧은 여행으로, 만들어 먹은 음식이 거의 없는 지난 두 주 동안의 식탁.




비빔국수




알파벳 파스타
봉지를 열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 달리 달랑 몇 가지 레터가 전부였다. (게다가 맛도 없다, 비추, 강비추.)
문맹 파스타라 명한다.




장조림
홍두깨살 500g, 대파, 양파, 당근, 통마늘 등으로 장조림을 만들었다.




커리
평소 구입해온 브릭형태가 아닌 파이형태의 커리를 구입해 보았다.
맛은 다 비슷비슷.



이게 전부다...




by songc | 2008/08/22 13:28 | SongC today!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at 2008/08/28 23: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ongc at 2008/08/29 00:07
반갑습니다.
그리 연상되신다니 저로서는 뿌듯, 영광인걸요~^^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유학중에 주로 파스타류와 덮밥류를 해 먹었었군요.
잘 챙겨 드시고, 열공하며 즐겁게 지내시길 바래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