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E TOO 지지한다!


나도 당장이라도 눈알 파 버릴,
주둥이 도려 내버릴,
손모가지 잘라버릴,
멱 따버릴 한남 여러 명 알고 있다.

그런데 그런 놈들은 꼭 잘 먹고 잘살고 있더라.

순진한 스무 살 여학생 심신 추행하고, 짓밟고, 꽃뱀 누명 씌운 한남 쓰레기.
그 여학생은 남들 부러워하는 학교 그만두고, 피해자이면서도 숨어 사는데,
가해자는 대학 출강하고, 이름 내걸어 건축사무소 내고, 장사도 하며, 잘 먹고 잘살고 있더라.



me too 운동, 미투 운동 지지한다!
I'm with you!



+ 시인 고은에 대해서는, 십여 년도 더 지난 옛날, 某소설가로부터 들어서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국립대 K교수의 버릇과도 같은 여학생들 성추행에 대해서도 이천 년대 초반부터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다. 피해자들은 용기 내 미투 운동 동참하길.




by songc | 2018/12/31 00:00 | SongC to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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